전북도협, 예일약품 이기영 대표 총무 선임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5-08 11:51   수정 2009.05.08 12:07

전북도협(회장 김수환)은 지난 7일 월례회의를 개최하고  전임 조성윤 총무(한솔약품 대표)의 후임으로 예일약품 이기영 대표를 총무로 선임했다.

전북도협은 지난 1월 정기총회에서 김수환 회장이 연임됨에 따라 집행부를 재정비했으나 총무직 개편은 보류한 상태였다.

한편 전북도협은 회의에서  4월 30일 전주시 전북도약사회 전주시약사회 환경자원공사와 함께 ‘가정내 폐의약품 수거사업 협약식’을 체결함에  따라 전북지역 도매상은 연 2회 약국에서 해당 수거지까지 폐의약품을 취합하는 작업을 실시하게 된다고 밝혔다.

또  도협 중앙회가 주최하는 ‘제4회 심장병어린이돕기 후원행사’에 5개회원사가 참석할 것으로 확정하고, 하반기에 회원사 해외연수를 실시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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