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제약이 5월 1일 근로자의 날, 고도성장 실현에 기여한 직원들에 대한 대대적인 포상을 실시했다.
서울제약에 따르면 이번 포상을 통해 영업부문에서 1/4분기 목표를 141% 초과 달성한 호남팀 등 7개 영업소 전원에게는 해외 및 국내 투어가, 최우수 MR에게는 승용차(NF쏘나타)가 주어졌다.
또 공헌도 높은 중앙연구소, 해외사업부, PM 등 7명에게는 'New Frontier Award'로 금일봉이 전달됐고, 항시 운영중인 TNT(Thanks & Think) 제안제도를 통해 총 25명에게도 포상이 이뤄졌다.
류병환 사장은 “대대적인 유통 및 품목 재정리와 사업다각화 실현, 50% 대 매출성장, 해외시장으로 확대 중인 자체개발 고지혈증치료제 '엑스립정', POSTECH(포항공대) 동아대와 공동 개발한 국내 최초의 패혈증치료제(신물질인 펩타이드 화합물) 전용실시권 계약체결 및 제품화 계획 등 최근의 가시적인 결과는 전 임직원이 함께 일구어 낸 값진 성과"라며 " 감사를 표하기 위해 포상을 실시했다“고 말했다.
서울제약은 포화된 국내 시장에서 기업내부 환경조성을 통해 차별화 된 경쟁력을 강화하고, 특화된 신약(개량신약), 제네릭 개발로 특화영역에서 글로벌 제약으로 도약한다는 회사의 비전을 착실히 진행한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