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협 중앙회와 정관 및 규약에서 일정 부분 배치되며 논란이 된 부울경지부가 오는 6월 초 이사회를 열고 규약을 변경하는 논의를 할 것으로 알려졌다.
중앙회와 부울경지부는 회사의 대표이사가 아닌 도매업소 두 곳의 임원 2인을 협회 부회장으로 임명한 상태에서, 이 상황이 이어지며 양측이 속히 해결하지 못했다는 지적이 나왔으나 , 이사회에서 변경키로 논의를 진행해 온 것으로 전해졌다.
부울경도협 관계자는 “그간 내부적으로 논의를 지속해 왔는데 좀 늦어진 면이 있다. 일단 이사회서 해결하고 이후 임시총회 등을 통해 최종적으로 해결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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