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 석학 참여, 신약개발 심포지엄 열린다
한국파스퇴르연구소, 5월 8일 연구소 대강당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4-30 09:24   수정 2009.04.30 10:19

신약개발의 글로벌 중개연구기지로 성장하고 있는 한국파스퇴르연구소(소장: 울프 네바스)가 국내 연구자들을 대상으로  5월 8일 한국파스퇴르연구소 강당에서 신약개발관련 국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국제심포지엄은 판교테크노밸리에 신축된 독립연구소로의 이전을 기념하여 ‘신약개발 가속화(Accelerating Drug Discovery)'를 주제로 국내 연구자들이 관련분야의 최신 지견을 얻을 수 있는 발전적인 자리로 마련되었다.

이번 행사에는 세계적인 저개발국가 질병 퇴치를 위한 국제기구인 DNDi(Drugs for Neglected Diseases initiative, 국경없는 의사회) 총괄책임자, 프랑스 파스퇴르연구소 연구책임자, LG 생명과학 기술총괄책임자 등 국내외 석학들이 초청되어 강연, 글로벌 신약개발에 대한 최신 경향 및 선진 연구기법 등을 공유할 예정이다. (행사 문의: 02)554-6403, www.ip-korea.org)

한편, 한국파스퇴르연구소는 신약개발관련 국제심포지엄에 앞서 동 연구소의 판교이전 개소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한국파스퇴르연구소는 한국정부와 세계적인 생명과학 연구기관인 프랑스 파스퇴르연구소의 협력을 기반으로 2004년 4월 설립된  국내 비영리 연구소로, 혁신적인 신약개발 원천기술을 통해 신약개발 연구역량 구축 및 기초연구의 신약개발화에 주력하여 질병예방 및 치료, 공중보건에 기여하고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http://www.ip-korea.org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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