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MSD,설사 백신 '로타텍' TV광고 방영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4-29 10:38   수정 2009.04.29 10:53

한국MSD(대표: 현동욱)는 5월 1일부터 영아에서 G1, G2, G3, G4, G9P1A[8] 혈청형 로타바이러스에 의한 위장관염 예방 백신4인 '로타텍®'의 TV광고 ‘호기심편’을 선보인다.

로타바이러스는 5세 미만의 거의 모든 아이에게 감염될 수 있으며, 심각한 설사를 일으키는 가장 흔한 바이러스로, 로타텍은 전 세계적으로 로타바이러스 감염의 95%이상을 유발하는 가장 흔한 5가지 G 타입에 대해 넓은 예방을 도울 수 있는 경구용 5가 로타바이러스 생백신이다.

이번 TV광고인 ‘호기심편’은 '전염성이 강한 로타바이러스가 아기들에게 쉽게 감염될 수 있다'는 질환에 대한 정보와 함께 ‘내 아이가 맘껏 자라날 수 있도록’이라는 엄마의 마음을 감성적으로 담아냈다.

한국MSD 백신 및 호흡기계 영업마케팅을 총괄하는 이종호 상무는 “이번 로타텍 TV 광고를 통해 전염성이 높은 로타바이러스 감염 및 예방의 인식 형성에 크게 기여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환자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국민의 건강증진에 기여하는 회사로 성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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