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대표 이종욱)이 여성을 위한 ‘알파우루사’를 출시했다.
'알파우루사'는 남성적 이미지가 강했던 기존 컨셉에서 벗어나 여성 고객층의 특성을 감안, 패키지와 알약의 크기 및 색상 등에서 차별화를 시도했다.
특히 작고 동글동글해 목 넘김이 편안한 타원형 알약, 세련된 느낌의 오렌지 색상 그리고 휴대가 간편한 콤팩트한 패키지로 여성 소비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대웅제약은 "지난 3년간 소비자 니즈연구를 진행했다"며 "UDCA가 함유된 우루사는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피로회복과 활력증진에 좋은 건강관리제임에도 불구하고, ‘남성들이 복용하는 제품’이라는 이미지가 강해 여성들의 건강관리를 돕기 위해 개발하게 됐다" 고 밝혔다.
또 "알파우루사가 체내에 축적된 노폐물을 신속히 제거해 여성들의 피로회복과 맑은 피부유지는 물론 다이어트로 인해 생길 수 있는 담석증 예방을 통한 건강 다이어트 및 변비증상 개선에 도움을 줌으로써 여성들의 아름다움과 건강에 큰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대웅제약은 조기 시장 정착을 위해 대대적인 감성마케팅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