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제 '양은숙복지재단', 소년소녀가장 지원금 전달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4-20 09:50   수정 2009.04.20 15:25

백제약품(주) 김기운 대표회장이 설립한 초은 양은숙 복지재단이 지난 17일 전남 무안 소재 초당대학교에서 초은 양은숙 복지법인 제4년차 조손 소년소녀가장 지원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복지재단은 소년소녀가장 36명에게 5,400만원을 지원했다.

초은 양은숙 복지재단은  불우노인 8명에게  무릎관절 수술비로 1,336만원을 지원한 것을 포함해 올해 불우노인 수술지원금 1억 400만원, 소아 심장병 수술지원금 4200만원 등 총 2억 1500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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