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산 탈크가 철분 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결론났다.
일본산 탈크 철분과 관련,한국화학시험연구원은 재시험한 결과 새로운 탈크 원료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태왕물산에 통보했다.
태왕물산 관계자는 "용출 재질실험 등 두가지 방법이 있고 용출실험으로 해야 하는데 화학연구원에서 재질실험으로 해 에러가 나 0.29%가 나왔다"며 " 제대로 실험한 결과 0.004%로 나왔다. 아무런 문제가 없는 수치다"고 말했다.
태왕물산은 일본으로부터 '닛폰 탈크'를 수입해 공급하고 있다.
한편 한국화학연구원은 14일 석면 오염에서 안전한 것으로 알려졌던 일본산 '낫폰탈크' 24톤이 식약청의 새로운 탈크 기준인 0.25%를 0.04% 초과에 부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밝히며 제약계가 혼란에 빠져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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