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울경도협, ‘화합과 단결’로 난국 극복 다짐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4-13 08:13   수정 2009.04.13 10:10

부산울산경남도협(회장 김동권)은 지난 10,11일  ‘화합과 단결’ 을 모토로  제주도에서 춘계 워크숍을 열었다.

김동권 회장은 “부울경지부의 화합을 이뤄 나아가는데 전국의 회원사가 귀추하고 있다”며 “그 어느 때보다도 협회를 중심으로 화합을 이뤄 업권을 바로 세워 나아갈 때”라고 강조했다.

행사에서 우정약품 최민일 회장은  “지난 도매업 50년사의 발자취를 설명하면서 우리나라의 약업산업의 효시는 제약이 아니라 도매업이 모태가 되어 오늘날 국가 성장의 동력산업으로 지정됐다”며 “지난 40여년을 현장을 지켜 오면서 부울경지역에 크고 작은 도매회사가 28개 업소가 역사 속으로 사라져 갔는데, 그 도산의 원인은 바로 거래질서를 파괴한 원인으로 확인할 수 있었다고 강조했다.

또 “더 이상의 난매는 없어야 할 것이며, 부울경지부가 지켜온 전통의 화합과 단결의 힘으로 거래질서를 위해 거듭 날 때”라고 강조했다.

도협 이한우  화합회무를 위한 회무의 방향을 강조하며 “협회의 힘은 회원에 있다”고 강조하면서, ◆대정부 사업으로 유통일원화, 투명유통, 공급내역보고 개선 ◆대 제약정책사업으로 저마진개선, 담보수수료 개선, 요양기관 회전단축, ◆회무현안으로 2010년 IFPW 서울총회, 협회의 정관을 비롯한 제반규정집을 정비 등을 적극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부울경지부는 임원 임명장수여식 및 각 위원회의 주요 업무추진 방향을 소개하고, 워크숍은 화합의 밤에 100명의 회원사 대표 및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엄용수 코미디언이 진행하는 스텐딩코미디 시간으로 갈채를 보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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