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아, 최국환 씨 개발총괄 본부장(상무) 영입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4-10 08:48   수정 2009.04.11 23:24

삼아제약(대표이사 회장 허준)은 신임 개발총괄 본부장에 최국환 상무를 4월 3일자로 영입했다.

신임 최국환 상무는 중앙대학교 약대출신으로 SK 케미칼, 한독약품을 거쳐 2005년부터 종근당 개발본부에 재직, 신제품 개발, 라이선싱, 해외 전략적 제휴 등의 업무를 추진해 왔다.

최상무는“2009년 삼아제약은 cGMP 수준의 시설 및 기준을 갖춘 문막공장으로 이전에 따라 회사의 성장이 가속화 하는 중요한 한 해 이며 이에 따라 연구개발 부문의 업그레이드를 통해 회사의 목표 달성에 의미 있는 기여를 하겠다”고 밝혔다.

삼아제약은 이번 인사를 통해 개발본부의 개발력을 대폭 강화, 신제품 개발 및 중장기 개발 목표인 QOL약물의 연구개발 등에 가시적인 성과 창출을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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