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진,리세드론산나트륨 1st 제네릭 출시
주 1회 복용 골다공증치료제 '영토넬정'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4-08 11:19   

영진약품은 주1회 복용하는 골다공증치료제 '영토넬정'을 출시했다.

회사측에 따르면 리세드론산나트륨의 퍼스트제네릭인 영토넬정은 제3세대 Bisphospho nate제제로, 뼈 표면에 존재하는 파골세포의 작용을 방해하고 그 수를 감소시켜 뼈의 골밀도를 향상시키고 최종적으로 골절을 예방한다.

또 폐경후 여성의 골다공증 치료와 예방, 남성의 골다공증 치료에 효과를 나타내는 이 제품은 주 1회 요법으로 사용이 편리하며 위장관 및 기타 부작용은 적은 안전한 약물로 내약성을 탁월히 개선했다..

영진약품 관계자는 " 이번 영토넬정 35mg의 출시로 환자들의 약물 복용 편의성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되며 장기간 치료를 요하는 골다공증 치료에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며 " 골다공증치료제 시장의 입지는 물론, 영진약품 성장의 교두보 역할을 할 수 있는 제품으로 키울것” 이라고 말했다.

영진 영토넬정 35mg 약가는 6,435원/T 이며 포장단위는 4T /PTP 로 출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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