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급내역 보고시 낱알반품의약품을 일괄수거해 보고하는 것은 안 된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약사회 반품사업 방법인 '일괄수집 후 제약사에 반품하고 약국에는 타 의약품으로 보상할 때 공급내역 보고'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묻는 서울도협의 질의에, '일괄수집, 일괄반품의 거래형태가 이뤄지지 않도록 유의해 달라'고 통보했다.
한편 서울시도협 반품사업은 3월말 현재 총 160개사 중 143개 제약사 정산이 완료된 것으로 집계됐다.
서울도협은 4월말까지 최대한 독려해 마무리한 후 5월 경 전체회의를 열고 총 정산율 대비 초과 또는 미달 되는 도매상별로 주고 받는 작업을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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