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 골다공증치료제 '리세트론' 심포지엄 성료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4-08 10:43   

동화약품(회장 : 윤도준)은 지난 3일 그랜드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동화 Osteoporosis Symposium'을 개최했다.

동화 Osteoporosis Symposium은 획기적인 골다공증 전문약제인 DW1350의 개발 진행 상황 소개와 동화 리세트론(risedronate sodium)의 발매를 기념해 개최됐다.

윤도준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환자 우선의 기술개발 결과, 최근 동화는 획기적인 골다공증치료 전문약제인 ‘DW1350’ 신약개발과 국내 제약사상 최대 규모의 기술 수출에 성공하였다.”고 밝히고, “향후 세계적인 골다공증 치료제 전문제약사로 발돋움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DW1350은 美 P&G 제약에 5억 1,100만 불(2007년 7월), 일본 Teijin 제약에 9,700만 불(2008년 4월)에 각각 기술 수출된 바 있다. 

이날 심포지엄은 'The Future and The Present'라는 부제하에 가톨릭의대 서울성모병원 강무일 교수, 관동의대 제일병원 한기옥 교수, 동화약품 중앙연구소 유제만 소장, 동화약품 의학부 주영실 전무의 주제발표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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