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소재 B약품 어음 막았다
박재환 기자 dir080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4-07 16:45   수정 2009.04.07 16:43

6일 1차 부도를 낸 B약품은 7일 4시 30분 부산은행에 돌아온 어음을 막았다.

B약품은 “조속히 정산적인 회사 운영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라며 “관련 제약 도매업체의 도움을 부탁한다”고 했다.

B약품은 매출이 120억 정도이며 우량거래처인 울산 굿모닝병원, 중앙병원 등에 전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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