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명철 씨 대구에 하나약품 설립
에치칼 주력, 정도영업 통해 올 매출 30억 목표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4-06 09:08   수정 2009.04.06 09:26

(주)하나약품 (대표 권명철)이 4월 3일 대구 남구 봉덕3동 1409-4 영웅빌딩 3층에 둥지를 틀고 에치칼 영업 중심의 의약품도매업을 시작했다.

권명철 사장은1987년 동신제약 영업사원으로 약업계에 진출, 2001년 8월 영웅약품에서 의약품 도매업에 발을 담았다.

권명철 사장은 “약업계 상황이 안 좋지만 정도영업을 바탕으로 전 직원이 합심해 건전한 유통문화 창출의 모델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하나약품은 올해 매출 30억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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