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원약품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관심 필요”
삼원약품 창립 35주년 기념식
박재환 기자 dir080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4-04 15:18   수정 2009.04.04 22:54
(주)삼원약품(회장 추기엽, 사장 추성욱)는 5일 오전 12시 '창립 35주년 기념식'을 부산본사에서 개최하고, 조재문, 이종근, 채수명 부장을 이사대우로 승진발령 했다.

추기엽 회장은 “어려운 약업환경 이지만 삼원약품이 뜻 깊은 35주년을 맞았다. 약업계 여러분이 아껴주신 덕분이고 임직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노력한 결과이다” 라며 “삼원약품이 앞으로도 좋은 나무로 국민에게 필요한 재목으로 자라기 바라다”고 당부했다.

이어 “의약품 도매업계의 건강한 제목으로 유통을 책임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제약회사, 병의원, 약국에 좋은 파트너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삼원약품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관심을 가지고 나아가겠다”고 강조했다.

이한우 한국의약품도매협회장은 “삼원약품의 추회장님은 유통일원화를 위해 노력을 하신 분으로 도매업계에서 존경받는 어르신이다” 며 “앞으로 더욱더 존경받는 회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부울경 도협 김동권 회장은 “어려운 시기에 존경받는 선배이자 스승인 추회장님의 살아온 정신을 되새기며 지금의 현안을 이겨나가자”고 했다.

삼원약품은 부산본사와 경남 울산지점을 두고 있고 2008년 2160억의 매출을 오렸다.

이날 이한우 한국도매협회장, 김동권 부울경 도협지부장, 최현식 GSK 고문, 백용기 거봉의료재단 이사장, 제약회사 지점장 등이 참석했다.

<수상자>

▲사내 모범상 : 박현규, 추영훈, 신재용, 백정원, 이정현

▲제약사 감사패 : 장평근(코오롱제약 부산지점장), 오화종(태평양제약 부산지점장), 김광식(GSK 부장), 박상식(한국얀센 부산지점장) 맹정수(중외제약 사업본부장)

▲ 35년 근속: 정도진 부회장, 추교장 전무 ▲25년 근속: 전병관 ▲15년 근속: 이종근 부장 외 10명 ▲10년 근속 신기현 과장 외 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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