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협 남평오 상무 사직-사회운동 복귀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4-03 11:49   수정 2009.04.03 11:55

도협 남평오 상무이사가 지난 3월 31일 도협을 사직했다.

남평오 씨는  “지난 3년 간의 도매협회 근무를 마치고 사회책임운동을 시작하겠다”며  “그동안 함께 한 협회의 임직원, 회원사, 그리고 동료직원에 감사하다”고 밝혔다.

도협 김성규 총무이사는 사직과 관련, “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회 발전에 기여해달라'고 당부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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