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양약품, '올해는 글로벌 신약기업 도약의 해'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4-01 10:14   수정 2009.04.01 11:15

일양약품은 4월  1일 본사 강당에서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FY 39기 시무식을 개최했다.

시무식에서 정도언 회장은 "지난 FY38기는 항궤양 치료제 “놀텍”의 국산 14호 신약승인과 백혈병 치료제IY5511의 성공적인 임상진행 및 대내외 높은 평가, SIS면역학연구센터 설립 등 일양의 발전기틀을 마련한 회기”라고 전하고 “FY39기는 좀 더 멀리, 좀 크게 생각하는 ‘글로벌 신약기업 일양’ 만들기에 최선을 다 해나가자”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 철저한 목표부여와 핵심과제의 안정성 최우선 확보 ▶ 시장 제품 시스템의 3 – Development 체제 확립 ▶ 해외부문의 성과 향상으로 글로벌 기업 체질 변화 등 3대 경영목표를 통해 경쟁력 있는 일양약품을 기필코 만들어 갈 것을 강조했다.

또 ▲ 마케팅 품목의 Specialist 양성 ▲ 경기 역행적 전략 수립 및 공격적 영업방식 전개 ▲ 해외지사 및 협력기업 활성화 ▲ 영업부 조직강화를 통한 자생력 강화등 세부추진 과제를 전개하여, “ 현재의 어려운 경제상황에서도 비전을 위한 전사적인 노력과 집중력을 보여주는 회계를 만들어 가자”고 다짐했다.

한편, 시무식에서 승진자에 대한 사령장 수여 및 우수상, 장려상 수상자에 대한 표창 및 부상을 수여했다.

<승진인사>

▲ 책임연구원 : 합성연구1팀 남상돈 외 1명  ▲ 선임연구원 : 제제연구팀 박근섭 외 4명 ▲ 대리 : PM2팀 서영우 외 13명  ▲ 계장 : OTC PM팀 김정훈 외 15명    

<표   창>
◈ 우 수 상 : 여신관리팀 이욱현 외 7명 ◈ 장 려 상 : 공장관리팀 박선조 외 1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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