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이팜제약은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부터 효능을 입증받은 오리지날 태반주사제 ‘멜스몬’ 홍보를 위해 마라톤 영웅 황영조와 탤런트 이경진을 홍보 대사로 임명했다
‘멜스몬’은 일본 후생성으로부터 안전성과 효능을 검증받아 일본에서 50여년 째 시판중인 제품으로, 국내에서는 고대 안산병원, 고대 구로병원과 상계 백병원 임상시험에서 일본 임상시험 결과와 동일하게 ‘갱년기장애증상 개선’ 치료 효과가 입증됐다.
현재 한국멜스몬에서 수입하고, 한국마이팜제약(회장 허준영)이 국내 독점 공급하고 있으며, 2009년부터 휴온스 제약과 공동마케팅을 하고 있다.
한국마이팜제약에 따르면 멜스몬은 영화배우 정준호, 탤런트 이경진, 방송인 임성훈, 가수 설운도, 황영조, 만화가 허영만, 프로야구선수협회장 손민한, 프로야구선수 양준혁, 성남일화 축구감독 신태용, 열린의사회(이사장 고병석), 올림픽메달리스트들의 모임인 ‘함께하는 사람들’(회장 장윤창), 분당 DL(디엘)성형외과 원장 신준호(태반학회 부회장) 등이 효능을 알리는데 동참하고 있다.
WBC 한국대표팀(봉중근,김태균 등)이 도쿄에서 직접 시술받아 화제가 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