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넥스, 세포조직은행 사업 확대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3-30 09:56   

바이넥스는 3월 24일 울산시의사회(회장 정재기)와 세포조직은행 협약식을 가졌다.

그 동안 부산 경남 지역 병원을 대상으로 셀뱅크 관련 협약을 가졌으나 이번 울산시의사회와 협약으로 부산,경남지역 의사회 및 병원과의 협약에 더해 울산지역에서도 울산시 의사회의 직접적인 협조로 셀뱅크 사업을 확대해 나갈 수 있게 됐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협약식에서 울산시 의사협회 회장단의 셀뱅크사업에 대한 폭 넓은 관심과 지지 약속으로 2009년 이후 상용화예정인 세포치료제와 관련해서 셀뱅크사업이 한 단계 도약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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