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도매업소의 부가가치세율은 4%대, 제약사의 부가가치세율은 30%대로 집계됐다.
의약품성실신고조합(이사장 임경환)이 집계한 ‘2008년도 부가가치세신고현황’에 따르면 84개 도매업소의 부가율(법인)은 총 4.33%로, 서울청이 3.54%(매출 2조2540억, 매입 2조1743억)로 가장 낮았다. 부산청은 4.12%(매출 1조1977억, 매입 1조1483억)으로 두 번째로 낮았다.
이어 중부청은 5.91%(매출 7265억, 매입 6835억), 대구청은 4.16%(매출 5859억, 매입 5615억), 광주청은 4.72%(1조1856억, 매입 1조1296억), 대전청은 5.97%(매출 2224억, 매입 2091억)로 집계됐다.
제약사는 76개 제약사(법인)의 총 부과율이 38.85%로 서울청이 37.64%(매출 5조8314억, 매입 3조6364억), 중부청은 39.23%(매출 2조8944억, 매입 1조7588억)로 집계됐다.
이외 대전청 47.82%(6095억, 3180억), 부산청 48.98%( 542만원, 276만원), 대구청 39.21%(85만원, 51만원)으로 나타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