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제약 이양구사장, 권중무 부사장이 공동으로 “치매, 알아야 산다”(568페이지, 책만드는집 )를 출간했다
이 책은 시중에 나와 있는 노인성질환에 대한 책이 단지 치매에 대해 단편적인 정보만을 제공하며 전문가만을 위한 책으로 짜여져 일반인들이 이해하기 쉽지 않았다는 데 착안해 기획 발간된 것.
이양구 사장은 "동성제약 창업주 고 이선규회장님의 평생 숙원사업이셨던 치매, 뇌졸중, 당뇨병 등 노인성 질환을 치료할 수 있는 신약을 개발하는 것이 꿈이셨다. 평소 회장님께서 살아 생전 직원들에게 “알아야 산다”고 하셨던 말씀에 따라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노인성질환에 대해 체계적인 정보를 제공해주는 책을 치료제 개발에 앞서 우선 이 책을 편찬하게 되었다’고 출판동기를 밝혔다.
때문에 이 책은 이전 책들과 달리 치매를 비롯해 노인과 관련이 깊은 파킨슨병, 우울증, 뇌졸중, 당뇨병, 고혈압, 심장질환, 욕창, 어지럼증, 전도 및 낙상 등 9가지 질환치료 방법에 대해, 독자들이 쉽고 깊게 이해할 수 있게 해 노년기 건강관리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
감수는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정인과(의학박사)교수가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