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약품, 경구용 항우울제 '팍세틸' 출시
오심 및 위장장애 탁월하게 개선- 증상 신속히 개선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3-23 09:24   수정 2009.03.23 10:02

현대약품(대표이사 사장 윤 창현)은 파록세틴(Paroxetine) 성분의 경구용 항우울제, 불안장애 치료제인 ‘팍세틸CR’을 출시했다. 

회사측에 따르면  ‘팍세틸CR’은 1일 1회 투여로 복용이 편리하고 우울증(MDD),  공황장애(PD), 사회불안장애(SAD), 월경전불쾌장애(PMDD)를 유의하게 개선한다.

또 서방정으로 소장에서 서서히 흡수돼 항우울제 복용 초기 단계의 가장 문제시 됐던 부작용인 오심 및 위장장애를 탁월하게 개선시키는 장점을 갖고 있다

기존 항우울제에 비해 1주차부터 우울 불안증상을 신속하게 개선시키는 점이 특징이라는 게 회사측 설명.
 
현대약품 관계자는 “우울치료제 제품에 대한 라인업을 통해 국내 우울치료제 시장 공략을 가속화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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