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평양, 현금 보통주 14%-우선주 15% 배당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3-20 14:47   수정 2009.03.20 16:18

태평양제약 (대표이사 : 이 우 영)은 20일 아모레퍼시픽 10층 강당에서 제27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하고, 현금 보통주 14%(700원), 우선주 15%(750원)를 배당키로 했다. 

주총에서 이우영 사장은 영업보고를 통해 "2008년 매출액이 전년대비 13.3% 증가한 1,533억원으로 높은 성장률을 달성하였으며, 당기 순이익은 원부자재 매입가격 상승과 의약품 제도 변화에 따른 케토톱 매출 감소등 악재 영향을 최소화 하여 70억을 시현했다”고 밝혔다.

또  “2001년 이후 매출액이 지속적으로 두 자리 수 성장률을 유지하고 있으며, 주력 제품인 케토톱은 DDS 플라스타 시장에서 부동의 1위, 판토록은 346억원의 판매를 달성하여 거대 품목으로 육성하였으며 특히 메디톡신은 전년대비 60% 대폭 성장한 128억원을 달성하여 차세대 주력 제품이 되었다”고 말했다.

태평양제약은 앞으로도 공동연구를 통한 기술 경쟁력 확보등 현재의 실적에 만족하지 않고 혁신과 성장을 계속해 나갈 방침이다.

태평양제약은 지난해 매출액 1,533억원, 영업이익 116억원, 당기순이익 70억원을 기록했다.

 

약업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블로그 유튜브 텔레그램 링크드인 페이스북 카카오톡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