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은행, 한국프라임제약에 자본 투자
20억 투자금 전액 연구자금으로 활용-2011년 상장 준비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3-19 11:40   수정 2009.03.20 08:21

한국산업은행이 한국프라임제약(대표이사 김대익)에 20억원에 달하는 자본을 투자했다.

한국프라임제약 (대표이사 김대익)에 따르면 18일 한국산업은행 본점에서 한국프라임제약과 산업은행(벤처금융실장 한효)을 비롯한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투자조인식과 함께 투자를 완료했다.

회사 관계자는 “지난해 12월 신용 보증기금으로부터 15억 투자유치와 함께 2곳의 기관(신용보증기금, 한국산업은행) 자본 참여가 이루어지면서 2011년 상장을 준비하는 회사의 대주주 지분 분할작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말했다..

프라임제약은  이번 기관 2곳의 투자자금 전액을 신제품개발 연구자금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한편, 한국프라임제약은 2009년도 매출목표를 470억원으로 잡았다.2008년에는 351억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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