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도협,폐의약품 수거사업 협약식 체결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3-18 10:50   수정 2009.03.18 10:54

서울시와 의약관련 단체들이 폐의약품 회수를 위해 공조한다.

서울특별시 한국환경자원공사 서울시약사회 서울시의약품도매협회는 3월 35일 오후 2시 대한상공회의소 1층 비즈니스 룸에서 ‘폐의약품 회수사업’  협약식을 체결한다.

협약식은 환경부에서 시행 중인 가정 내 폐의약품 회수사업에 대해, 서울특별시가 이들 단체에 참여를 요청한 데 따fms 것이다.  이들 단체는 협약식 체결 후 각자의 역할을 정하고, 구체적인 진행방법도 세울 방침이다.

수거사업에서 서울시의약품도매협회는 폐의약품 운반(약국에서 24개 보건소로 연 2회 이상)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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