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 故 송음 이선규 회장 1주기 추도식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3-18 09:55   수정 2009.03.18 09:57

동성제약 (대표이사 이양구)은 17일 충남 아산시 둔포면 관대리 소재 아산공장에서 동성제약 및 계열사 임직원과  유족들이 참석한 가운데 송음 이선규 회장의 1주기 추도식을  거행했다.

고 송음 이선규 회장은 1957년 동성제약을 설립, 약다운 약이 없었던 시절 한국인의 배탈설사 약인 '정로환'을 개발해 국민건강에 큰 공헌을 했다.

또 국내 최초로 끓이지 않는 염색약 양귀비 개발을 시작으로 컬러염색시대를 개척해 염모제의 선구자로 큰 획을 남겼다

약업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블로그 유튜브 텔레그램 링크드인 페이스북 카카오톡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