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 김은선-김광호 각자 대표 체제 돌입
김은선 회장 대표이사 선임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3-18 09:35   수정 2009.03.19 11:01
▲ 김은선 회장

보령제약은 17일 이사회를 개최, 김승호 대표이사의 임기만료에 따라 김은선(51) 보령제약 회장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김은선 회장은 올해 초 전진배치를 통한 공격경영과 책임경영을 강화하기 위한 신년인사에서 보령제약 회장으로 선임된 바 있다.

이로써 보령제약은 김은선 회장, 김광호 사장 각자 대표 체제로 운영되게 됐다. (각자 대표= 대표이사 각자가 단독으로 대표이사의 권한을 행사할 수 있으며 대내 업무집행과 대외적인 대표권도 행사)

김은선 대표이사는 연세대 경영대학원을 졸업하고 보령제약 부회장을 거쳐 2009년 보령제약 회장으로 선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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