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도협, 위원회 축소 통폐합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3-17 17:30   수정 2009.03.18 05:35

서울도협이 위원회를 통폐합한다.

서울도협은 17일 이사회를 열고 현재 9개로 구성돼 있는 위원회를 6개로 통폐합키로 했다.

조사위원회와 윤리위원회가 ‘조사윤리위원회’(위원장 허경훈)로, 특수영업정책위원회와 정책기획위원회가 ‘정책기획위원회’(위원장 정연훈)로, 회관건립위원회와 사업위원회가 ‘사업위원회’(위원장 성용우)로 통합됐다.

약사감시위원회는 ‘ KGSP 및 약사감시 위원회’(위원장 이양재)로 명칭이 바뀌었다.

이외 총무위원회(위원장 김원직), 거래질서대책위원회(위원장 고용규)는 그대로 유지된다.

한편 서울도협은 (주)선메디칼 박선우 대표이사와 명성약품(주) 이규원 대표이사를 신규 이사로 선임했다.

이는 이사 수 30인 이하에 의거 현재 선임된 이사 30명 중 결원이 예상되는 이사만큼 충원토록 규정하고 있는 지부규약(제11조 1-3항)에 따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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