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들어 서울지역에서 6개 도매상의 대표가 바뀌고 4개 도매상의 상호가 변경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도협에 따르면 올해 유니메디카가 정광용 사장에서 최재학 사장(1월 2일)으로 바뀐 것을 시작으로, 드림파마(조창호-이신효, 1.5), 한서약업(이승복-강원중, 1.12), 게르베코리아(고달수-피오코오테, 1.13), 경림실업(이광순-현수환, 1.16), 선인약품(이근종-이제창, 2.6) 등 6곳의 대표이사가 변경됐다.
또 한서약업은 '제넥스팜'(1월 12일)으로, 경림실업은 '서울동원팜'(1.6)으로, 다림양행의약품(정종섭)은' 다림양행'(1.22)으로, 선인약품은 '이블루팜'(2.6)으로 상호가 변경됐다.
한편 서울지역에서 올해 '원진신약'과 '세신약품' 2곳이 부도 및 폐업했다.
신규업소는 '우정팜텍'(조달환, 동매문구 장안 2동), '송정약품'(유영규, 강서구 내발산동), '송해약품'(박승규, 영등푸고 대림동), '나이스팜'(박춘재, 영등포구 대림3동), '청원양행'(김영선,은평구 응암동), '조이팜'(한무희,마포구 함정동), '제이앤티핌'(이창호,송파구 석촌동) 등 7곳이 가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