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 김윤섭-약품 유통,최상후- 사업 연구소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3-17 06:02   수정 2009.03.17 11:28

유한양행 (대표이사 사장 최상후, 김윤섭)은 16일 본사 대연수실에서 김윤섭, 최상후 사장을 비롯한 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 19대 사장 취임식을 가졌다.

취임사를 통해 공동 대표이사 사장들은 “이 자리에 설 수 있도록 도와주신 모든 분들과, 오늘의 유한이 있기까지 그 동안 헌신하신 선배님들 및 임직원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고 전제한 후, “유일한 박사의 숭고한 창업 정신을 계승하여 유한을 더욱 새롭게 발전시키는 것이 우리의 사명이라 생각하며, 앞으로 모든 임직원들과 함께 주어진 책임과 의무를 성실히 수행해 나갈것”이라고 굳게 다짐했다.

앞으로 최상후 공동대표 이사 사장은 사업지원본부, 중앙연구소, R&D QA팀을 밭고, 김윤섭 공동대표 이사 사장은 약품사업본부, 유통사업부, 해외사업부, R&D전략실, 개발실 경영관리본부, 감사팀을 맡는다.

각 대표이사는 해당사업부 업무에 대하여 관장하며 책임과 권한을 갖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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