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십자, 현금배당 천원 -전년대비 19% 성장목표
차세대 혈우병치료제 '그린진', 국내최초 독감백신 주력제품 육성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3-13 15:01   수정 2009.03.13 16:06

 녹십자(대표 허재회)는 13일 오전 10시 본사 목암빌딩 대강당에서 제40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 주당 1,000원(20%) 을 현금배당키로 결정하고 2009년 매출을 전기대비 19% 성장한 6,150억원으로 설정했다고 밝혔다.  

또 2008년 매출 5,161억원, 영업이익 679억원,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 592억원, 당기순이익 489억원을 승인했다.

허재회 대표이사는 “올해 매출목표를 19% 성장한 6,150억원으로 계획하고 있으며 이를 달성하기 위해 ‘Plus 1,000 continuous Growth’라는 캐치프레이즈를 정했다”며 “목표달성을 위해 자체 개발한 차세대 혈우병 치료제인 그린진과 국내 최초로 개발한 독감백신이 국내를 비롯한 해외수출을 통해 녹십자의 주력제품으로 성장토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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