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현금 배당 12%-100억 대형품목 지속육성
지난해 매출 4.6% 성장 3,194억 순이익 175억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3-13 12:19   수정 2009.03.13 14:14

제일약품(대표이사 사장 성석제)은 13일 오전 10시 본사 강당에서 제49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총회에서 성석제 의장은 다가올 환경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여 미래를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올해 경영목표를 ‘내실경영을 통한 미래기반 구축’으로 정하고, 시장을 주도하는 100억대 이상 대형품목을 지속적으로 육성할 뿐만 아니라, 전략품목에 역량을 집중하고, 조직문화와 영업력의 혁신을 통해 경쟁우위를 확보할 것이라 역설했다.

또 R&D 활동을 강화하여 혁신적인 신약개발과 제네릭 제품 개발에 박차를 가할 것이며, 해외시장을 공략하여 신규시장 창출에 매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총회는 49기 매출은 전년대비 약 4.6% 성장한 3,194억원, 당기순이익은 175억원으로 보고하고, 현금 12% 배당을 의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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