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약품, 故 이규석회장 3주기 추도식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3-13 11:43   수정 2009.03.13 14:06

현대약품의 창업자인 故 동산 이규석회장의 추도식이 13일 현대약품강당에서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엄숙히 진행됐다.

현대약품 김성모 전 감사는 추모사를 통해 “이규석회장님은 회사 창립이후 수많은 어려움이 닥쳤으나 남다른 선경지명과 경영수완, 그리고 훈훈한 인간미와 탁월한 리더쉽으로 난관을 극복하여 오늘의 현대약품을 있게 했다”면서 “생전에 보여준 강한 신념과 리더쉽이 회사 전반에 스며들어 회사발전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윤창현 사장은 “남다른 열정과 철저한 기업윤리로 사람간의 신의와 정도경영을 강조한 선대회장의 경영철학은 한국 제약업계에 큰 귀감이 되었다”며 “경제악화로 위기상황에 처해 있지만 선대회장이 강조한 인화, 혁신, 가치, 노력 그리고 미래지향적 사고로 무장할 때 이를 극복해 나갈 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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