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넷, 소형도매 상생 ‘지주회사 설립 박차
제품설명회 연이어 가지며 경영 활성화 모색-회원사도 모집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3-12 11:06   수정 2009.03.13 14:44

병,의원 유통 전문영업 도매상들이 구축한 상생 네트웤 ‘플러스 넷’( plus net)이  주요  공략 품목 설명회를 연이어 가지며 소형도매업소들의 경영 활성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플러스 넷(회장 청솔바이오텍 박종수)은 3월 11일 강남 소재 ‘수라온’에서 9개 회원사가 참석한 가운데 회의를 열고 종근당 건강(하승호 상무)의 태반제품과 공진액에 대한 제품 설명회를 가졌다.

이어 (주)메디퓨처(대표이사 배대승)의 신제품 여드름 치료제 개발과,예비 대장검사 제품에 대한 설명회를 연이어 개최했다.

플러스 넷은 회의에서 “지주회사 설립에 대한 회원모집과 방향"에 대한 토의와 어려워지는 경제를 극복하기 위한 토론도 진행했다.

설명회에는  청솔약품, 중앙약품, 선메디칼, 인터팜, 청주약품, 하나메딕스 경성약품, 세명약품, 정진메디팜이 참석했다.

플러스넷은 4월 8일 대전 홍인호텔에서 모임을 갖고, 활성화 방안을 적극 강구한다는 방침이다. 

플러스넷은 지난 2004년 1월 전국의 병·의원 의약품 유통 전문 군소 도매 9곳이 미래의 생존을 위해 결성, 현재 11개 회사가 참여하고 있는 모임으로,   제품개발, 공동영업, 정보교환, 친목도모를 통해 향후 Holding Company (지주회사)를 설립한다는 방침이다. 

지난 5년간 신뢰를 구축한 회원사들의 공동출마로 지주회사를 설립해 적합한 제품을 공동개발·구매로 바잉파워를 키워나간다는 목적 아래, 현재 지주회사 설립에 필요한 자금을 일정액씩 적립해 나가고 있다.

현재 이에 동참할 도매상들을 모집중이다. 

▷문의=  (주)청솔바이오텍  박종수  (☎ 02-3281-0923   H: 010-7754-2882), (주)정진 메디팜   정영호  (☎ 02-839 -3067   H: 010-5000-45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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