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도지부장회의 수장,신광 박용영 회장 선임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3-11 09:27   수정 2009.03.11 09:51

도협 전국시도지부장 회의 회장에 광주 신광약품 박용영 회장이 선출된 것으로 알려졌다.

시도지부장 회의는 도협 산하 각 지부를 이끌고 있는 회장의 모임체로, 도협의 중요한 안건에 대해 의견을 조율하며 도협을 지원하는 역할을 해왔다.  

전국시도지부장회의는 지금까지 부울경도협 김동권 회장이 맡아 왔다. 

박용영 회장은  “지난번 초도이사회 때 지부장님들하고 상견례를 한 이후 아직 준비한 것은 없지만 현안이 발생했을 때는 중지를 모을 것”이라며 “중앙회하고 단합하고 이견이 있을 경우 조율을 해 도협과 회원들의 권익을 보호하는 데 최선의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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