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 '가산문화재단', 33명에 장학증서 수여
경기 평택- 경북 김천 지역 중고등학생,1년간 수업료와 선물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3-05 11:11   수정 2009.03.05 17:05

광동제약 ‘가산문화재단’이 2009년도 제2회 장학증서 수여식을 가졌다.

광동제약 ‘가산문화재단’은 경기도 송탄공장과 경북 김천시교육청에서 2009년도 제2회 장학증서 수여식을 가지고 경기도 평택과 경북 김천지역 중고등 학생을 대상으로 장학생 추천서를 취합하여 중학생 17명과 고등학생 16명을 선정, 총 33명에게 1년간 수업료와 선물을 수여했다.

‘최수부’ 회장은 이 자리에서 “본인도 어려운 가정의 소년가장 출신으로 이번 장학증서 수여식을 거행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이번 자리가 보다 큰 도전을 향해 각오를 새롭게 꿈을 키우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가산문화재단’은 광동제약 ‘최수부회장’의 아호인 가산(岢山)을 딴 장학재단 으로 2008년에는 중학생과 고등학생 총 27명에게 제1회 장학금을 지원 한 바 있다.

광동제약은 앞으로도 어려운 가정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가산문화재단 장학생’을 선발해 지속적으로 장학금을 지원, 어려운 가정환경을 극복하고 학업에 정진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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