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협, 위원회 5개 신설 14개로 대폭 확대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3-04 17:34   수정 2009.03.04 21:33

도협(회장 이한우)이 신규 위원회를 대폭 신설, 위원회 중심의 회무를 추진해 나간다.

도협은 4일 회장단 및 이사 58명 중 55명이 참석한 가운데 초도이사회를 열고  14개의 위원회와 위원장을 확정했다.

위원회는 총무위원회(조선혜), 대외협력위원회(김진문, 신설) 거래질서위원회(임맹호) 물류선진화위원회(주철재) 정책기획위원회(김행권) 국제화교류위원회(엄태응) 윤리위원회(김세형) 유통일원화특별대책위원회(김태관) 홍보위원회(이용배) 유통정보위원회(곽수종, 신설) 금융구조개선특별위원회(김원직,신설) 중소도매발전특별위원회(고용규,신설) KGSP관리위원회(성용우) 시약원료도매선진화특별위원회(정정우, 신설) 등 14개다. 

이한우 회장은 선거기간 중 공약으로 위원회에 힘을 실어주며 역할과 기능을 강화시켜 위원회 중심의 회무를 추진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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