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이팜제약(회장 허준영)은 WBC에 참가한 한국프로야구대표팀의 요청으로 자사의 태반영양제 '이라쎈'과 태반주사제 '멜스몬'을 지원했다.
이번 지원은 한국프로야구선수협의 손민한 회장과 권시형 사무총장의 요청으로 전격 이뤄졌으며, 회사는 경기가 개최되는 일본을 직접 방문하여 추가 지원도 하기로 했다.
이라쎈은 2008년 올림픽 국가대표선수들이 가장 선호하는 영양제로 선정되었으며, 2008년 한국 프로야구 선수협 소속 350명의 선수 중 299명이 복용중인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된 바 있다.
한국마이팜제약은 '이라쎈'과 태반주사제 '멜스몬'을 휴온스 제약과 공동마케팅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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