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멜스몬, 유산균생산물질 日서 수입 시판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3-02 10:10   수정 2009.03.02 10:14

한국멜스몬(대표 신현하)은 유산균생산물질 제품인 ‘준세이소킨을 일본에서 수입했다.

판매는 한국마이팜제약이 맡는다.

'준세이소킨‘은 14종 유산균과 18종 효모균을 대두 천연배지에 8개월간 혼합배양해 생산된 발효성분과 균체 성분에 위산에 강한 유포자 유산균, 장내 유익균의 활성화를 돕는 올리고당, 난소화성 덱스트린 등을 첨가한 제품이다.

회사측에 따르면 대두에 포함된 이소플라본, 사포닌 등은 유산균 및 효모균과의 혼합배양에 의한 발효과정을 거치는 동안 다양한 기능을 가진 물질로 변환되면서 암, 허혈성 심질환, 골다공증의 예방이나 혈중 콜레스테롤의 저하, 항산화 작용을 한다.

회사 관계자는 “일본에서는  유산균을 우유나 대두, 흑당 등의 배지에 가해 발효시켜 만든 유산균효모균 분비물(유산균생산물질)이 주목 받고 있다.”며 “일본 한방의약신문사의 노화대책독본은 유산균과 효모균을 혼합배양한 유산균효모분비물을 당뇨병 환자가 병원 치료, 식사요법과 더불어 섭취한 결과, 혈당치가 개선 안정되고 단백질 검사 결과도 개선되는 등 각종 지수가 개선되었다는 임상결과를 소개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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