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협, 부회장 11명 확정-상근 부회장 유임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2-27 16:58   수정 2009.02.27 18:00

제약협회 집행부가  확정됐다.

제약협회(회장 어준선)는 27일 이사회를 열고 녹십자 허재회 사장, 대웅제약 윤재승 부회장, 동아제약 김원배 사장, 명인제약 이행명 사장, 보령제약 김은선 회장, 유한양행 차중근 사장, 일성신약 윤석근 사장, 종근당 김정우 사장, 중외제약 이경하 부회장, 한미약품 정지석 부회장 등 기업인 10명과 현 문경태 상근 부회장 등 11명의 부회장을 선임했다.

이사는 48명을,  감사는 환인제약 김긍림 회장과 제일약품 성석제 사장 등 2명을 선임했다.'

갈원일 상무도 유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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