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도협 회장 힘드네 ‘임총서 선출키로’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2-24 13:14   수정 2009.02.24 14:43

대구경북의약품도매협회(회장:조광래) 차기 회장 선출이 미뤄졌다.

대구경북도협은  24일 오전 11시 호텔 제이스 2층(사파이어 홀)에서 제36회 정기총회를 열고, 현 임원의 임기 만료에 따른 차기 회장 및 임원 개선을 논의했으나 선출하지 못하고 추후 임시총회에서 선출키로 의결했다.

이교삼(경동사) 회장이 임시의장을 맡아 진행된 임원개선에서 협회는 회원들에게 차기회장 추천을 받았으나 회장에 대한 부담 등으로 조율이 되지 않았다.

임시총회까지는 현 집행부가 회무를 수행키로 했다.

조광래 회장은  " 업계의 열악한 환경에도 회원사 대표들의 성원으로 3년 임기를 무사히 마친 데 대해 감사를 드린다“며 ”차기 집행부에서도 회원 상호간 단결과 유대강화에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대구경북도협은 총회에서  6.500여만원의 결산액을 승인했다.

또 회비 미납회원의 징수방법, 회원들의 포상 분류 방법 등도 토론했으나 신임 집행부에서 결론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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