헨켈 살충제 올해부터 CJ가 약국에 판매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2-24 12:35   수정 2009.02.24 12:54

헨켈홈케어코리아의 살충제를 올해부터 CJ 제약사업본부가 약국시장에 판매한다.

헨켈은 인기 품목으로  ‘홈키파’ ‘홈매트’ ‘컴배트’를 보유하고 있는 살충제 시장의 리더다.

양사는 헨켈이 CJ의 약국시장에 대한 유통력을 인정하고, 제품을 약국 시장에 더 믾이 진입시키기 위해 약국 채널 판매 계약을 맺었다.

헨켈은 2001년 살충제 시장 점유율 29.1%로 2위였으나 2002년 35.1%로 1위로 치고 나온 후 2003년 37%, 2004년 39.3%, 2005년 2006년 42.9%, 2007년 44.4%, 2008년 45.1%로 7년간 1위를 지켜왔다(자료=닐슨 리테일 인덱스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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