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OTC 3개 분회 회장 모두 바뀔듯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2-20 06:00   수정 2009.02.20 10:18

서울도협 산하  OTC 종합도매 3개 분회 회장이 모두 바뀔 전망이다.

일단 남부 분회 경우 백광의약품 성용우 회장이 새로 취임한 상태다.

여기에 동부분회도 현 송암약품 김성규 회장이 도협 총무를 맡고 있어, 분회장 직무 수행이 불가능한 상태다. 김성규 회장도 조만간 자리를 내놓는다는 의사를 밝히고, 후임을 뽑을 것으로 알려졌다.

진웅약품 이양재 회장이 맡고 있는 중부분회도 6년간 회장직을 수행해 온 이양재 회장이 다시 맡는 것에 대해 부담을 느끼고 있다.

이양재 회장은 “이번에는 물러날 것”이라는 의사를 비추고 있다.

이들 분회의 후임은 아직 거론되는 인사가 없는 상태.

하지만 현 회장들이 이런 저런 이유로 맡을 수 없는 상황이라는 점에서 3개 분회 모두 집행부가 새롭게 구성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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