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명, 배뇨장애 치료제 카리토 신발매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2-19 15:45   수정 2009.02.20 10:19

LG생명과학(대표: 김인철 사장)은 전립선 비대에 의한 배뇨 장애 치료제 ‘카리토 연질캡슐’을 출시했다.

카리토는 호박씨 추출물(쿠쿠르비트종자유엑스 500mg)을 주성분으로 하는 일반의약품으로, 의사의 처방이 필요한 전문의약품과 건강보조식품 사이의 틈새 의약품이다.

LG생명과학측은 “전립선비대증으로 고통 받는 남성 환자들의 치료의 편의성을 개선하기 위해 카리토연질캡슐을 출시했으며, 앞으로 고객에게 건강과 젊음을 드리는 다양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방침이다”고 밝혔다.

또  “전립선 비대증은 우리나라50세 이상 성인 남성의 20% 정도가 앓고 있는 질환으로, 그 동안 대다수의 환자들이 진료의 거북함과 노화에 따른 병으로 생각해 치료를 꺼려왔다”며, “전립선 비대증이나 그로 인해 발생하는 배뇨장애는 치료가 가능한 질환이며 증상 초기에 치료할수록 더 빠른 효과를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회사측에 따르면 카리토연질캡슐의 주성분인 쿠쿠르비트종자유엑스는 고용량의 호박씨 추출액으로 급성 및만성 질환에서 배뇨빈도를 감소시키는 것으로 보고 되었다.

특히, 야간의 배뇨빈도를 각각 60%, 48% 감소시켜 수면의 편안함을 증가 시킨다.

카리토연질캡슐은 생약성분으로 부작용의 발생 빈도가 매우 적어 장기 복용 시에도 안전하며, 1일 2회 1회 1캡슐씩 물과 함께 식전 복용한다.

포장 단위는 120캡슐(60캡슐 2박스 포함)로 환자들은 60캡슐(1달 분), 120캡슐(2달 분) 단위로 구매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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