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넥스. 세포치료제 개발 공로 대통령 표창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2-19 16:43   

바이넥스 중앙연구소가 18일 개최된 제30주년 산업기술진흥협회 창립기념식에서 대통령표창 단체상을 수상했다.

산업기술진흥협회 주최로 “산업기술개발 30년과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 30주년”을 맞아 그랜드인터컨티넨탈호텔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된 '2009 기술경영인상' 시상식에서 국내외 최초 암면역 세포치료제 선진기술을 상용화 및 법제화하고,종양조직 및 면역세포의 장기보관기술에 대한 확보 및 그 은행을 운영, 기업의 기술혁신역량 강화와 산업기술 및 국가경쟁력 향상에 기여한 공로로 수상했다.

바이넥스(대표 이백천)는 자가유래 수지상세포 제조방법에 대한 원천기술을 이용해 암면역 세포치료제인 '디씨백' 주사를 개발했다. 폐암 및 대장암 환자를 대상으로 이미 임상시험 완료단계이며 유방암 환자를 대상으로 임상시험 중이다.

회사는 면역세포의 장기 보관기술 확보를 통한 세포조직 및 종양조직 은행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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