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 송파재단,지난해 장학금1억2천만원 전달
대학생 14명, 고등학생 6명 등 20명에 지급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2-19 10:35   수정 2009.02.19 11:29

일동제약의 장학재단인 송파재단(이사장 윤원영 일동제약 회장)은 2008년 한 해 동안 가정형편이 어려운 대학생 14명, 고등학생 6명 등 20명에게, 총 1억 2천 1백만원을 지급했다고 밝혔다.

송파재단은 일동제약 창업자인 故 윤용구 회장의 유지를 기려, 지난 1994년 2월 일동제약 주식 8만주(당시시가 18억원 상당)와 현금 3억원을 무상 출연하여 설립된 장학재단.

이후 유 무상 증자를 통해 현재 일동제약 주식 15만주(현재 시가 42억원 상당)와 현금 3억원의 자산을 보유하고 있다.

출범 이래 15년간 장학금 지급활동을 하고 있는 송파재단은, 지금까지 연인원 296명에게 약 10억 4천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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