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화, 물 부족 태백시에 '초정수' 5만병 전달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2-17 17:23   

일화(대표 이성균)는 16일 최근 가뭄으로 물 부족 사태를 겪고 있는 강원도 태백시에 생수 5만 병을 전달했다.

일화의 생수 제품인 '초정수'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생수가 집하되고 있는 태백 KBS 공개홀로 옮겨졌으며 군 장병들의 손길을 통해 각 지역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일화 지원본부장 서병규 상무는 “당사에서 지원해 드리는 생수가 태백 시민들의 고통을 조금이라도 나누는데 작은 밑거름이 되었으면 하고 각계 각층의 온정의 손길이 모아져 식수난이 빨리 해결되었으면 하는 바람”을 밝혔다

초정수는 세계 3대 광천수로 널리 알려진 충청북도 청원군의 초정리 광천수를 있는 그대로 제품화한 생수로 미네랄 성분이 다량 함유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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