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성약품, 제 2도약 위한 2세 경영 돌입
관절염 간질환 치료제 아웃소싱 통해 약국 디테일 영업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2-18 06:00   수정 2009.02.18 08:49

명성약품이 제 2의 도약에 나섰다.

명성약품(회장 이창종)은 이규원 사장(39)이 취임, 이 사장을 주축으로 한 2세 경영 체계를 본격적으로 출범했다.

이에 따라 명성약품의 모든 영업권과 회사 관리는 이규원 사장이 맡아서 운영한다.

이창종 회장은 " 명성약품이 한단계 발전하며 제 2의 도약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규원 사장은  "확고한 신념을 바탕으로 어느 누구보다 앞서가는 전략으로 회사를 경영하겠다"며  "영업부문 역량 을 강화해 위기르를 극복하며 건실하고 안정적인 도매업체로 도약하는 발판을 마련하겠다"고 강조했다.

명성약품은 올해부터 영업사원들이 약국을 대상으로 디테일 영업을 진행중으로,  이를 위해 직원 교육 등을 실시하고 있다.

현재 관절염치료제, 간질환 치료제 등의 제품을 아웃소싱받아 약국 디테일 영업을 준비하고 있다.

한편 이규원 대표이사는 이창종 회장의 장남으로 건국대에서 인문학을 전공하고 'LAH UNIVERSITY'에서 심리학 석사, 'SOUTH UNIVERSITY'에서 한의학 석사를 취득했으며  미국 ALU주립대에서 정신과 박사학위를 수여받았다.

미국간질환학회 대표총무를 맡고 있으며 MS바이오 회사 대표이사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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