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 부채표 활명수 새 옷 입고 비상
Brand royalty 제고와 소비자의 편익 높이는데 중점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2-16 17:57   수정 2009.02.16 23:38

동화약품(사장 조창수)이  새로운 포장의 활명수를 출하했다. 112년 전통의 부채표 활명수가 1997년 이래 12년만에 새 옷을 입은 것이다.

새로운 포장의 활명수가 지난 10개월여 작업 끝에 선보인 새로운 패키지는 '브랜드 로열티'제고와 소비자 편익을 높이는데 중점을 뒀다.

우선 최근 리뉴얼한  CI 부채표를 밝은 배경의 중앙 상단에 위치시켜 가시성을 높이고, ‘까스’와 ‘활명수’를 분리시켜 ‘까스’는 작게 ‘활명수’는 크게 표기하여 활명수를 강조했다. 

고유 컬러인 Green은 밝게 처리하여 청량감을 주었으며, 전체적인 톤이 산뜻해졌다.

까스 활명수는 우리나라 최초의 등록상품으로 기네스북에 등재되어 있고, 끊임없는 생산기술의 발전, 제품 업그레이드와 변함없는 약효로 최장수 브랜드 전통을 세워 왔다.

현재 활명수는 전자동 생산라인에서 연간 1억병 생산, 연매출 400억원, 소화제시장점유율 70%를 점하는 빅브랜드가 되었다. 

한편, 동화약품은 지난해 11월 CI를 리뉴얼하였으며, 1300억 원을 투입한 충주 cGMP 신공장 준공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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